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대부도(방아머리해변) & 영흥도(십리포해수욕장) 후기

여행

by 주경제 2025. 6. 21. 17:12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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장마 전 날씨가 좋길래 드라이브겸 바다 나들이 다녀왔습니다.

 

 

 

대부도들어가는 길은 항상 정겹습니다.

 

 

 

대부도 방어머리해변 편의점앞에는 크게 새우깡 크게 담은 통이 있네요 

 

갈매기를 조련 할 땐 새우깡이 최곱니다.

 

 

 

새우깡 하나면 갈매기들에게 최고 인기스타~

 

 

 

 

대부도 방아머리해변 정말 사람이 많았습니다. 

 

 

 

 

 

몇년만에 와서 그런가? 대부도 방어머리해변이 더욱더 아름다워 보이네요 

 

 

 

사실 대부도는 많이 와봤고 오늘의 찐 목적지는

제트보트를 타러 영흥도 십리포 해수욕장 !!!

 

 

 

 

 

대부도 방아머리해변에서 영흥도 십리포해수욕장까지 한 30분 정도 걸린거같아요..

 

 

일전엔 배를 타고만 들어갈 수 있던 곳이 선재도 > 영흥도까지 다리가 놓여서 드라이브길도 정말 아름답고 참 좋았습니다!

 

 

 

영흥도의 아름다운 십리포 해수욕장입니다.

 

 

 

 

 

제트보트의(내돈내산) 가격 및 유의 사항이 있습니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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제트보트의 속도감입니다 정말 재밌어요 약 10분여 정말 짜릿합니다. 다소 비싼감이 없다고 느낄 수도 있지만 한 번 타보면 짜릿함에 돈 아까운줄 모르고 정말 재밌습니다^^

 

 

 

 

멋진 산책로도 감상하고 텐트를 칠 수 있는 데크가 조금 있던데 예약하기가 힘든거 같았어요 거기서 숯불에 삼겸살 구워드시는 분들 너무 부러웠다는

 

십리포해수욕장 검색하시면 이용방법이 상세히 나와있는데 예약 압박이~ 그래도 예약 되면 한 번 꼭해보고싶은 텐트 지참하시면 야영 1박에 4만 원 정도더라구요

 

 

 

 

회로 하루를 마무리하며..

 

 

 

당일치기 해변 드라이브 대부도 & 선재도 & 영흥도 어떠실까요? 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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