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오션월드 좀더 재밌는 얼리파크인 후기

여행

by 주경제 2025. 9. 16. 20:13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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얼리파크인은 07:30분에 들어가서 실제 입장보다 당연히 빠르게 들어가 마음껏 즐기는 이벤트입니다. 두명 종일권 130,000 다소 비싼 편이 없지않아 있지만 근 10년여만의 오는 오션월드라 ㅎㅎ

 

 

그리고 제가 갔을 당시엔 얼리파크인 선착순 500명이 한참 안 되어 100여분? 정도라.. 1시간만에 근 20번을 탔습니다 평소 사람 많을 때 입장할 경우 3~4개 겨우 타고 오는 오션월드를요!

 

 

 

 

아무튼 오션월드 놀이기구를 대기 없이 마음껏 이용하는 얼리파크인은 정말 좋았습니다.

 

 

 

 

사람이 정말 안 보이죠? 마음 껏 즐길 수 있는 오션월드 얼리파크인으로 입장해서 그렇습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대기줄이 가장 긴 인기 있는 곳이죠  몬스터블라스터, 부메랑고, 더블토네이도, 더블스핀 등등.. 정말 질리도록 타서 앞으로 생각 안날 거 같습니다!!

 

 

 

 

 

쉴 수 있는 공간이 있어야 조금더 편하게 즐 길 수 있을거 같아

파도풀 앞 선베드도 필수! 썬베드 대여가 3만 원이어서 다소 비싸게 느낄 수도 있었지만 뭐 편하게 파도풀 앞에 자리 잡아서  나름 괜찮았어요

 

 

이뒤편 10M근처에 음식파는 곳도, 화장실도 있어서 편합니다.

 

 

사실 근데 오션월드는 파도풀 , 실내 스파 등등이 잘되어 있어서 굳이 놀이기구를 즐기실 분들이 아니면 카드이벤트 할인으로 저렴하게 즐기 실 수도 있습니다.  저는 놀이기구 쓰리를 즐겨서 아무튼 어트랙션을 너무 재밌게 즐기고 왔습니다!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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